권석만 외 7명|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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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정서차원에서 우리가 느끼는 편안함 또는 불편함, 쾌 또는 불쾌, 즐거움이나 괴로움 등을 뜻한다. 불교는 이런 정서적 느낌을 ‘수’라고 한다. 이 책은 초기불교와 선불교, 동양철학, 서양철학, 심리학에서 바라본 ‘느낌의 의미와 본질, 구조, 그리고 그 특성 등에 대한 총체적 성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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