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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Lemon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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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쪽 | 2010-01-2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비밀>, <백야행>, <변신>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1993년 작. 원제는 <분신 分身>이다. <분신>이라는 원제가 보여주듯 이 소설은 서로 같은 얼굴과 몸을 가진 두 소녀의 이야기다. 얌전한 성격의 마리코와 아마추어 록 밴드의 보컬로 활약하는 후타바 두 소녀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BR> <BR> 행복한 가정 속에서 밝게 자란 마리코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부모님과 한 군데도 닮은 곳이 없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마리코의 집에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하고, 마리코는 화재의 원인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된다.<BR> <BR> 홀어머니와 자란 후타바는 밴드의 보컬로 TV에 출연하게 된다. 어머니는 후타바의 TV 출연을 극구 말리지만, 후타바는 막무가내로 출연해 우승하게 된다. 하지만 TV 출연 후 후타바에게는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후타바 역시 원인을 밝혀나가던 중, 자신과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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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방화
02 판도라의 상자
03 지워진 얼굴
04 의문의 사고
05 이상한 대화
06 장례식
07 또 하나의 나
08 조력자
09 산보회
10 호쿠토 의과대학
11 도플갱어
12 식중독
13 의문의 연속
14 분신
15 30년 전
16 기숙사
17 헌팅턴 무도병
18 니트로글리세린
19 납치
20 레몬 하나
21 감금
22 진실
23 협박
24 나를 찾아서
25 모정
26 생물 실험소
27 탈출
28 인간의 의미
29 라벤더 꽃밭에서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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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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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효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클론에 관한 두 소녀의 이야기. 인간의 이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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