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는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시차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획이다. 그 열다섯 번째 작품으로 이유리 작가는 귀신, 마음소라 그리고 요정을 통해 상상과 환상을 넘어 '비인간의 세계'를 선보이며 삶을 계속해나갈 힘과 의지를 각성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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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모든 것들의 세계는 이유리 작가가 쓴 단편소설집으로, 자음과모음에서 2022년 11월 15일 출간되었다(ISBN: 9788954448574). 이유리는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빨간 열매」로 데뷔하며 독창적 상상력과 활달한 문체로 주목받았고, 첫 소설집 브로콜리 펀치로 한국문학의 신선한 목소리를 인정받았다. 이 두 번째 소설집은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작품으로, 표제작 「모든 것들의 세계」, 「마음소라」, 「페어리 코인」 등 세 편의 단편을 수록하며,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