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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장락의고전 4)
김부식 지음
장락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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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쪽 | 1999-11-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김부식
고려 시대의 유학자·역사가·정치가 ·문학가. 자는 입지(立之), 호는 뇌천(腦天)이다. 신라 왕족의 후예로 아버지 근은 좌간의대부에까지 이른 당시의 대관이었다. 1096년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처음 안서대도호부의 사록참군사가되고 직한림원을 거쳐 우사간·중서사인 등관직에서 경험을 쌓는 동안, 어릴 때부터 배워온 유교의 정당성을 더욱 굳게 믿게 되어 철저한 유교사상가로 굳어졌다. 1123년 박승중·정극영과 함께『예종실록』편수관이 되었고, 그 후 여러 요직을 거쳤다. 1135년 묘청 등이 서경 천도와 고구려의 옛 땅을 찾을 것을 주장하며 난을 일으키자, 원수로서 삼군을 지휘하여 난을 평정했다. 그 공로로 고려 최고의 관직인 문하시중이 되었으며, 동시에 우리나라 최초의 정사인 『삼국사기』 편찬의 책임자가 되었다. 명문자가로 저서에는 『삼국사기』『김문열공집』『봉사어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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