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희|봄날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는 서른일곱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서 영어로 술술 말하게 되고, 영어를 척척 알아듣게 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영어 원어민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때 자연스럽게 말하고, 편하게 말하고, 무엇보다 매우 빠르게 말할 때 원래 단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할 정도로 확연하기 바뀌는 영어 발음 원리를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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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문법을 암기하거나 문제집을 푸는 식의 고통스러운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언어를 습득하는 근본적인 원리와 효율적인 훈련법을 제시합니다. 저자 박영희는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다언어 능력자로서,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증명해 낸 '소리 중심의 학습'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웁니다. 🗣️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듣기'의 중요성입니다. 저자는 눈으로 읽는 영어는 죽은 영어라고 말하며,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