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집)

최백규|창비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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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멍멍이
최은빈
phsojung
테라콜라
서예원
6
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22-01-21
페이지120
10%9,000
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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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최백규
최백규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창비시선 469권. 최백규 시인의 첫 시집. 탄탄히 다져온 내공이 역력한 이 시집은 장중하면서도 유려한 호흡과 고전적인 어투, 감각적인 이미지와 감성적인 언어로 쓸쓸히 사라져가는 삶의 풍경들을 재현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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