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샨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화 작가, 번역가로 활동 중인 이현주 목사의 사물과 나눈 이야기. 이 책은 인간인 저자가 돌이며 쓰레기통, 그네, 나무젓가락, 손거울, 빨랫줄, 병뚜껑, 휴지, 호미 같은 무생물과, 생물이라도 잠자리나 매미 같은 작은 곤충들, 호박씨나 떨어진 꽃, 밟혀 죽은 개구리, 솔방울처럼 생명의 한 단면이거나 이미 생명이 떠난 것들을 상대로 주거니 받거니 말을 섞으며 그것들로부터 삶의 진리랄까 지혜 같은 것을 주워듣고 깨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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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현주 저자의 《사랑 아닌 것이 없다》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평범한 사물들을 통해 삶의 본질과 관계의 의미를 다시금 성찰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인간이 만든 물건들, 그리고 자연의 조각들에 말을 거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단순히 사물의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견뎌내고 있는지를 관찰하며 그 안에서 우주적인 사랑과 겸손의 메시지를 찾아냅니다. 🧺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낡은 의자, 빗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