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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아해들
김종광 지음
문학동네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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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쪽 | 2010-04-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의 작가 김종광의 다섯번째 소설집. 농촌 소도시를 배경으로 재기발랄한 서사가 펼쳐진다. 김종광은 이번 소설집에서 가족, 농촌, 청소년, 교육, 사회적 약자 등 모든 것의 근간이 되며 처음으로 여겨져야 마땅한 것들에 대해 고루 시선을 던진다. <BR> <BR> 표제작 '처음의 아해들'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던 첫 마음을 되새기는 농촌 도시의 스승과 제자들을 그린 작품이다. '내시경'과 '빵집이 사라졌네'에서는 가족의 역사를 통해 삶의 근원적인 비의를 엿보고, '세족식', '당장, 나가버려!'는 교육계의 부조리를 극적으로 짚어낸다. '옷은 어디에?' '시골사람 중국여행' 등에서는 작가 특유의 익살과 흥이 가득한 해학으로 소시민들의 삶을 투영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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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세족식
당장, 나가버려!
처음의 아해들
옷은 어디에?
내시경
시골사람 중국여행
면민바둑대회
우라질 양귀비
빵집이 사라졌네

작품 해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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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종광
1971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다. 1998년 계간 『문학동네』 여름호로 등단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었다. 신동엽창작상과 제비꽃서민소설상을 받았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중편소설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청소년소설 『처음 연애』 『착한 대화』,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율려낙원국』 『군대 이야기』 『첫경험』 『왕자 이우』 『똥개 행진곡』 『별의별』, 산문집 『사람을 공부하고 너를 생각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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