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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도시 남미편 (에어비앤비로 여행하기)
김은덕 외 1명 지음
이야기나무
 펴냄
18,500 원
16,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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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쪽 | 2015-05-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와 여행의 필수품임을 증명한 작가 김은덕과 백종민은 또 한 번 여행의 본질을 꿰뚫으며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제시한다. 바로 현지인의 삶으로 들어가 그들의 일상에 동참하는 것이다. <BR> <BR> 현지인의 집에서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비용 절감은 물론 현지인의 삶에 동화되는 것에 성공한 두 사람은 그 덕분에 2년이라는 긴 여행 기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알고 있는 유명 여행지에서 보낸 시간이 적은 편이다. <BR> <BR> 조금은 낯선 도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그동안 누구도 겪을 수 없었던 경험을 했다. 발디비아, 멘도사, 아순시온, 몬테비데오 등. 『한 달에 한 도시: 남미편』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분명 낯선 도시이지만 그곳에서 작가 김은덕, 백종민이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한결 친숙하게 느껴진다. <BR> <BR> 한 번쯤은 가 보고 싶은 이웃 동네처럼 다가오기도 하고 아주 친한 친구가 살고 있을 것 같은 믿음도 생기는데 이러한 생각 뒤에는 당연하게도 작가 김은덕, 백종민의 솔직하고도 담백한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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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는 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하는 이야기

첫 번째 달 (대서양)
한 조각 나뭇잎에 오른 마음으로

ㆍ 크루즈의 마력에 빠지다
ㆍ 콜럼버스도 내가 부러울 거야
ㆍ 사람 이야기가 더 맛있어
ㆍ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두 번째 달 (뉴욕)
나에게 뉴욕은 그리고 너에게 뉴욕은

ㆍ 우리들의 호스트, 권터를 소개합니다
ㆍ 뉴욕의 이방인들
ㆍ NYPD한테 딱지 받은 날
ㆍ 밥은 먹고 다니냐?
ㆍ 정 둘 곳 찾아 삼만리
ㆍ 너는 되고 나는 왜 안 돼?
ㆍ 그들이 뉴욕을 즐기는 방법
ㆍ 뉴욕을 마무리하며

세 번째 달 (발디비아)
여행하며 글 쓰며 살아가며

ㆍ 크루즈, 댓글 그리고 태평양
ㆍ 펠리스 나비다
ㆍ 칠레도 반한 닭볶음탕
ㆍ 여행을 일처럼 하지 마
ㆍ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스페인어
ㆍ 별일 없이 삽니다
ㆍ 우리에게 안티가 생겼어요!
ㆍ 칠레를 위한 변명

네 번째 달 (파타고니아)
거대한 자연 앞에 한없이 작은 사람이 되어

ㆍ 반전의 매력
ㆍ 펭귄이 사는 나라
ㆍ 호구조사는 사양합니다
ㆍ 1일 차,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의 모든 것
ㆍ 2일 차,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ㆍ 3일 차, 집 나간 내 영혼은 어디에?
ㆍ 4일 차, 홀로 오르는 산
ㆍ 우리에게 토레스 델 파이네란?
ㆍ 후지여관의 추억
ㆍ 빙하 위를 걷다
ㆍ 우리에게 한국인이란?

다섯 번째 달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걸까?

ㆍ 칼 강도는 없지만
ㆍ 케첩보다 자존감
ㆍ 아르헨티나 소고기 승?
ㆍ 그들의 여행 이야기
ㆍ 내 영혼의 도시가 있다면 Part 2.
ㆍ Adios, Buenos Aires

여섯 번째 달 (멘도사)
이곳은 우리에게 선물이었어

ㆍ 한 달, 30만 원으로 리조트에서 살아 보기
ㆍ 집보다 좋은 사람들
ㆍ 여기는 달비안 선수촌
ㆍ 포도의 여왕을 만나다
ㆍ 와인으로 부자가 된 도시, 멘도사
ㆍ 저는 이만 낮잠 자러 갑니다
ㆍ 멘도시노의 테이블, 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ㆍ 길 위에서 1년 그리고 전쟁 같은 사랑
ㆍ 길 위에서 1년 그리고 시간 없는 세상
ㆍ 남자, 버림받다
ㆍ 반갑다! 통닭과 자장면
ㆍ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프랑스 친구들

일곱 번째 달 (몬테비데오)
잘 따라오고 있는 거지?

ㆍ 프랑스의 환송 파티, 이탈리아의 환영 파티
ㆍ 나도 해 보자! 영화제 스텝이 아닌 게스트
ㆍ 요리 따위 어렵지 않아요
ㆍ 이름조차 생소한 나라, 우루과이
ㆍ 사기꾼이야? 아니야?
ㆍ 잔소리쟁이 호스트
ㆍ 나의 귀여운 양키 동생
ㆍ 우루과이, 정체를 알고 싶다

여덟 번째 달 (아순시온)
한국을 떠나서 산다는 것은

ㆍ 호스트라도 방에 들어오는 건 싫어요
ㆍ 한국을 떠나 산다는 것
ㆍ 여행의 권태기
ㆍ 아주 사소한 걱정을 안고
ㆍ 사실은 나도 가고 싶었다
ㆍ 떠나는 자와 남는 자
ㆍ 한국을 떠난 사람들
ㆍ 불편한 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ㆍ 아순시온을 떠나며

아홉 번째 달 (볼리비아)
해 볼 건 다 해 봤어
ㆍ 천 길 낭떠러지 끝에
ㆍ 따리하의 인연
ㆍ 종민에게 코차밤바란?
ㆍ 우리는 지금 우유니로 갑니다
ㆍ 우유니 데이 투어, 호구 관광객? 공정 여행가?
ㆍ 우유니 선셋 투어, 단체샷은 어려워
ㆍ 우유니 선라이즈 투어, 나는 왜 삼촌인가?
ㆍ 볼리비아 먹방
ㆍ 고단하고 고생스러운 여행
ㆍ 볼리비아를 떠나며

열 번째 달 (사우바도르)
여전히 두려운 여행, 그러나 우리는 간다

ㆍ 여전히 두려운 여행
ㆍ 사우바도르의 두 얼굴
ㆍ 웰컴 투 핑크 하우스
ㆍ 흑인들의 로마, 사우바도르
ㆍ 냄새로 기억하는 남자
ㆍ 아버지와 동물의 왕국
ㆍ 넌 말이 너무 많아
ㆍ 그래, 우리 타투하는 거다
ㆍ 우리 동네가 될 수 없는 사우바도르
ㆍ 아메리카를 떠나며

다시 시작하는 글
두 번째 마침표를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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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은덕 외 1명
1981년생 단국대학교 졸업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 홍보팀 및 기업 홍보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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