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우|한울(한울아카데미)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동 자본주의로 정의될 수 있는 현대 경제의 축적 체제, 생산양식, 노동, 가치, 착취, 보상 등의 문제를 구글과 페이스북 등의 플랫폼 기업 활동에 대한 경험 분석을 통해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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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현대 자본주의가 생산 방식의 변화를 넘어 인간의 감정과 정서, 즉 ‘정동(affect)’을 어떻게 자본 축적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지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저자 이항우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디지털 플랫폼과 알고리즘이 우리의 노동과 일상을 어떻게 포섭하고 있는지를 조명합니다. 과거의 자본주의가 공장에서의 육체노동을 착취했다면, 지금의 정동 자본주의는 SNS 활동, 데이터 생성, 관심 경제와 같이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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