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데런 브라운 지음 | 너를위한 펴냄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불안, 분노,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심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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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11.19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심리학을 이용해 타인의 감정과 행동까지 통제할 수 있는 세계적인 멘탈리스트이자 심리 마술사 데런 브라운. 그는 이 책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에서 마르쿠스, 에픽테토스, 세네카 등 시대의 심판을 받은 고대 철학과 끊임없이 검증받은 오늘날의 심리학이 전해주는 삶의 지혜를 마술처럼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특히, 불안·분노·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으로, 저자권(authorship)을 강조한다. 우리가 삶에서 저작권을 갖고 의식적으로 또 주도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할 때에야,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며 삶의 주인이 되어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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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무게중심은 확고하고 결온한 나의 자아상과 함께 나의내면이 있는가?' '나의 바깥에서 변덕스러운 운명과 다른 사람들의 암시에 비참한 먹잇감이 되고 있는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정말 귀한 삶을 살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은가?' #독서습관만들기 #문장수집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데런 브라운 지음
너를위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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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y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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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돈된 이야기는 우리가 복잡한 현실을 만족스럽고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다. 그렇지 않으면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세부적인 것들만 보게 된다. 이야기 속에서 의미있는 패턴을 만들지 못하면 우리 삶은 압도당하고 만다. #독서습관만들기 #문장수집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데런 브라운 지음
너를위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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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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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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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자기 이야기라는 집을 짓는데 최고의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삶의 청사진을 그리는 단계에서 최고의 조언을 미리 들어두었다면, 실제로 이야기 집을 지으며 마주치게 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저마다의 특징이 서로를 보완하면서 하나로 모인 힘이 결국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얼핏 모순되게 느껴지는 여러 조언 사이에서도 최고의 조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건축가 단 한 사람에게 책임을 맡겨 모든 작업과 의사 결정을 일임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이를테면 종교가 그런 역할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거기에 매력을 느낀다. 애초에 숙고하는 삶에 수반되는 실존적 질문을 던질 필요도 없게 도와주는 완벽한 틀을 제공한다. 정답을 가르쳐준다.
하지만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심지어 완벽한 철학이 있다 해도 그 철학을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철학적 해답을 찾는 동안 우리는 늘 열린 마음으로 모순을 견디려고 애쓸 것이며, 삶은 항상 어떤 시스템이나 철학이 제안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사실을 존중할 것이다.

학습된 무기력은 사회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닉슨은 교내 괴롭힘 문제에 깊은 관심을 쏟아왔다. 학생들의 발전을 가장 효율적으로 도와줄 만한 실질적인 방법을 찾고 있었다.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는 쉽게 무력함을 느끼고, 앞으로도 괴롭힘에 맞서려고 할 가능성이 희박해진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어떤 일을 ‘잘하지 못했다’고 느낀 경험이 있으면, 다시 그 일을 맞닥뜨렸을 때 의욕 없이 수행하게 된다. 게다가 괴롭힘은 언제나 명백한 문제도 아니고 늘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도 아니다. 엄마가 딸의 외모를 끊임없이 지적하는 것도 괴롭힘과 마찬가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다. 우리는 우리 이야기를 바꿀 수 있다.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주인공은 성격이 정해져 있어서 행동을 짐작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영화 속 주인공과 다르게 평소 우리 성격에 맞지 않는 행동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보통 화가 났다는 것은 두려움을 느낀다는 뜻이다. 상대의 행동으로 우리가 무기력해질까 봐, 배신당할까 봐,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처할까 봐, 버림받을까 봐, 자율성을 잃게 될까 봐 두려움을 느낀다. 형편없는 서비스에 화가 나는 이유는 종업원이 우리의 말을 제대로 안 듣고 무시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버림받는 것과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처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통 받는 경향이 있다. 전자는 불안감을 주고, 후자는 뒷걸음질을 하게 만든다.

분노는 분노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이 과정이 한번 시작되면 돌이키기 힘들다. 사건의 실상을 더 냉정하게 보려면 거리를 둬야 한다. 불행을 과장한 우리의 해석은 선과 악이 맞서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남들의 끝 모를 어리석은 짓거리에 불쌍한 희생양으로 등장한다. 동화 속 등장인물들은 현실과 달리 일차원적이다. 그들은 특히 아이들의 정신에 강력한 힘의 상징으로 자리 잡는 경향이 있다. 한편 우리의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우리만큼이나 복잡하고 모순적이다. 그들의 의도를 동화 속 세상처럼 흑백으로 나누거나 우리의 미래가 우리 상상만큼 극적이거나 역할이 분명한 경우도 드물다.

즉흥적인 감정에서 한발 물러나 그 감정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을 깨닫는 일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아주 좋은 출발점이다. 스스로 자기 감정에 책임을 지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에는 모든 일이 남 탓이고, 언제나 자기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으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사는 듯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표현을 과장하고, 자기 연민을 드러내며, 늘 억울한 것처럼 군다. 이들이 치료를 받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거나 해결하는 일은 좀처럼 드물다. 흥미로운 점은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돕고자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한 걸음 물러서서 그들이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다. 정확히 스토아식 원리다. 이 전략이 어느 정도 훈련이 되면 단지 그들의 불평에 공감하고 맞장구쳐주는 것만으로도 그들을 더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그래도 괜찮아’의 힘이 효과를 발휘하는 상황은 많다. 주변에 누군가가 우리를 너무 짜증나게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해결할 방법이 있다. 먼저 그 사람의 행동이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 있다는 점을 인정해라. 그런 다음 자신에게 괜찮다고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해라. 이 말이 체화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우리에게는 조준하고 있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니까. 그 사람의 행동을 머릿속으로 반복 재생하거나 그 사람이 항상 그런 식으로 우리를 얼마나 짜증나게 하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하소연해서 상황을 악화시키지 마라. 괜찮다는 느낌을 완전히 몸속에 녹아들게 하자.
짜증을 억누르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 아마 분노를 품고, 공격성을 숨기고, 무리하게 상황을 바꾸려고 애쓰거나, 심지어 복수를 꿈꿀지 모른다. 이런 반응은 하나같이 문제를 키울 뿐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괜찮다고 말해보라. ‘괜찮아’라는 이 간단한 말은 그저 괜찮은 마음에 이르는 여정일지라도 성가시기 짝이 없는 우리 마음의 법석을 가라앉혀줄 것이다.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데런 브라운 지음
너를위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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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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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심리학을 이용해 타인의 감정과 행동까지 통제할 수 있는 세계적인 멘탈리스트이자 심리 마술사 데런 브라운. 그는 이 책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에서 마르쿠스, 에픽테토스, 세네카 등 시대의 심판을 받은 고대 철학과 끊임없이 검증받은 오늘날의 심리학이 전해주는 삶의 지혜를 마술처럼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특히, 불안·분노·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으로, 저자권(authorship)을 강조한다. 우리가 삶에서 저작권을 갖고 의식적으로 또 주도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할 때에야,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며 삶의 주인이 되어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데런 브라운의 〈희생〉 〈푸시〉 〈미라클〉 넷플릭스 절찬 스트리밍 중!
세계적인 멘탈리스트 데런 브라운이 알려주는 불행 피하기 연습
내 이야기에 저자권을 되찾는 ‘심리 기술’


심리학을 이용해 타인의 감정과 행동까지 통제할 수 있는 세계적인 멘탈리스트이자 심리 마술사 데런 브라운. 그는 이 책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에서 마르쿠스, 에픽테토스, 세네카 등 시대의 심판을 받은 고대 철학과 끊임없이 검증받은 오늘날의 심리학이 전해주는 삶의 지혜를 마술처럼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특히, 불안·분노·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으로, 저자권(authorship)을 강조한다. 우리가 삶에서 저작권을 갖고 의식적으로 또 주도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할 때에야,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며 삶의 주인이 되어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내 이야기의 저자권(authorship)을 되찾아라!”
세계적인 멘탈리스트 데런 브라운은
어떻게 스트레스와 감정을 다스릴까?


세계적인 멘탈리스트이자 마음의 마술사 데런 브라운. 그는 평범한 마술사가 아니다. 심리학을 이용해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아주 특별한 마술사다. 이를테면 암시와 심리적인 유도로 사람들이 특정 카드를 고르게 하거나, 고소공포증 남성이 자발적으로 비행기를 타게 하거나, 심지어 평범한 사람을 도둑으로 만들 수도 있다. 타인의 감정과 행동을 이토록 쉽게 통제할 수 있는 데런 브라운은 자신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그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저자권(authorship)이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또 주도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할 때에야, 불안·분노·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권을 갖고 ‘나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쓸 수 있다면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융이 지적했듯 아이가 져야 하는 가장 무거운 짐은 부모가 살지 못한 삶이다. 가장 최악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했던 방식에 따라 살아갈 방법을 결정하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에게 잘못했던 사람들에게 삶의 통제권을 내주는 경우다. (본문 37-38쪽)

부모가 살지 못한 삶은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는 ‘이야기 틀’이다.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등 부모의 이야기 틀은 우리에게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학교나 선생님, 또 주변 사람들이 권하는 또 다른 이야기 틀도 마찬가지다. 데런 브라운은 이런 타인의 이야기 틀 때문에 우리가 진짜 자신의 이야기 틀대로 살지 못하며, 우울함이나 외로움, 분노와 화 등 온갖 스트레스에 휘둘린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해야 자신만의 이야기 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 이 대답을 도와줄 사람들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철학자들이다.

√에피쿠로스의 욕망을 단순화하는 법
“가지고 있지 않은 걸 욕망해서 가지고 있는 걸 망치지 마십시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한때 당신이 갖고 싶어 했던 거라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본문 147쪽)

√마르쿠스의 고통을 없애는 법
네가 외적인 일로 고통받는다면, 너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그 외적인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네 자신의 판단이다. 즉시 그 판단을 멈춰서 고통을 없앨 힘이 네 안에 있다. (본문 155쪽)

√에픽테토스의 평정심을 얻는 법
“그러므로, 수양해라. 모든 가혹한 현상에 ‘너는 현상일 뿐, 결코 눈 에 보이는 그대로가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라. 그러고 나서 당신의 규칙에 따라 검토하고, 무엇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분별해라. 통제할 수 없다면 그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할 마음의 준비를 해라.” (본문 178쪽)

√세네카의 오늘의 불행을 피하는 법
“두려움과 희망은 우리를 현재에 적응하게 두지 않고 먼 미래에 투사하게 한다. 그 탓에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은 저주로 바뀌고 만다. 야생동물은 위험이 닥치면 달아나고 위험에서 벗어나면 걱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와 미래의 일에 똑같이 괴로워한다. 우리가 누리는 수많은 축복이 우리에게 해를 입히는데, 기억은 두려움의 고통을 되살리고 미래를 예측해서 그 고통을 너무 앞당겨 다가오게 만든다. 자신의 불행을 현재에 국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본문 229쪽)

데런 브라운은 시대의 심판을 받은 고대 철학과 끊임없이 검증받은 오늘날의 심리학이 전해주는 삶의 지혜를 마술처럼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이뿐 아니다. 마르쿠스는 자기 자신에게 아침마다 그날 하루를 내다보며 불쾌한 사람들을 만나는 상상을 해보라고 충고했다.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 같지만, 지금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예측 명상을 활용해 저자권을 되찾을 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네 자신에게 말해라. ‘오늘도 나는 이것저것 캐묻는 사람, 은혜를 모르는 사람, 난폭한 사람, 기만적인 사람, 시기심이 많은 사람, 인정머리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 그들 중 누구도 내게 해악을 끼칠 수 없고, 누구도 나를 그릇된 일에 끌어들일 수 없으며, 나도 내 동족인 그들에게 화를 내거나 미워할 수 없다.” (본문 233-234쪽)

데런 브라운 역시 매일 아침 딱 5분 동안 그날 할 일, 자기 자신을 실망시킬 만한 일, 겪게 될지 모르는 곤란한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보라고 권한다. ‘오늘 스스로 실망스럽고 후회할 행동을 할 만한 위험이 있는가?’ ‘머릿속으로 미리 연습해서 그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인가?’ 예측 명상은 우리가 흔히 명상이라고 알고 있는 마음 챙김 명상을 수용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그날 하루를 짐작해보는 시간이다. 이 시간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스트레스와 불안한 감정을 줄이고, ‘나 자신’과 ‘나의 이야기 틀’을 알게 도와줄 것이다.

마르쿠스는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몰라서 불행해지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면 반드시 불행해진다”고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그만큼 우리 자신의 생각, 즉 ‘나의 이야기 틀’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이 책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을 통해 우리가 저자권을 되찾고 인생을 다시 쓰는 일상의 태도를 습득한다면, 고단한 삶에서 정말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마법의 순간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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