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옷 만들기

이현주 지음 | 니케 펴냄

쉬운 옷 만들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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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5.4.15

페이지

188쪽

상세 정보

심플하고 내추럴한 바느질 소품과 의류로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꾸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로그 ‘Nana’s Basket’의 주인장인 저자가 첫 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원피스 만들기』 출간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책이다.

두 번째 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쉬운 옷 만들기』에도 평소에 그녀와 두 딸아이들이 즐겨 입는 루즈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옷 30벌이 담겨 있다. 정성스레 만든 옷을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든 이 책에는 엄마랑 아이랑 함께, 언니랑 동생이랑 함께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가득하다.

모두 어떤 원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패턴들로서, 몸판이나 소매의 길이를 늘이고 줄이는 등 간단한 변형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여러 가지 옷 패턴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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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_ebook
📚모든 빛의 섬 : 불을 품은 소년 - TJ 클룬
마법적 존재들이 차별받는 세계에서, ‘선택된 가족’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친절과 연대로 저항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마법적 존재인 아서 파르나서스는 어린 시절 떠났던 저주받은 섬 마르시아스 섬으로 돌아온다. 그는 폐허가 된 집을 고쳐 갈 곳 없는 마법 아이들을 돌보는 보금자리로 만들고, 연인 라이너스 베이커와 함께 여섯 명의 아이들을 가족으로 맞이한다. 아이들은 악마의 아이, 노움, 정령, 와이번 등 각기 다른 모습과 능력을 지녔지만, 세상에서는 ‘괴물’이라 불리며 감시와 통제의 대상이 되어왔다.

섬에서의 삶은 평화롭지만, 정부는 마법적 존재를 위험 집단으로 규정하고 통제를 강화한다. 어느 날 아서는 공청회에 증인으로 소환되어 과거를 증언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섬을 떠난다. 그는 제도가 바뀔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지만, 그 자리에서 오히려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자신이 일군 가족과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아서가 위기에 빠지자 라이너스와 아이들은 똘똘 뭉쳐 맞선다. 그들은 폭력이나 증오가 아닌 친절, 연대, 목소리를 무기로 삼아 자신들의 존재를 증명하고,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저항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더 이상 두려움에 지배당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간다.

혈연이 아닌 선택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가족, 그리고 다름을 배척하지 않고 품을 때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판타지로 그려낸다.

아서와 아이들의 이야기도 충분히 사랑스러웠지만,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이야기 〈벼랑 위의 집〉이 조금 더 깊게 마음에 남았다.
그래도 다름을 품는 용기와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여전히 다정한 후속 이야기였다

#모든빛의섬 #TJ클룬 #든

모든 빛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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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펴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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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내추럴한 바느질 소품과 의류로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꾸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로그 ‘Nana’s Basket’의 주인장인 저자가 첫 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원피스 만들기』 출간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책이다.

두 번째 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쉬운 옷 만들기』에도 평소에 그녀와 두 딸아이들이 즐겨 입는 루즈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옷 30벌이 담겨 있다. 정성스레 만든 옷을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든 이 책에는 엄마랑 아이랑 함께, 언니랑 동생이랑 함께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가득하다.

모두 어떤 원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패턴들로서, 몸판이나 소매의 길이를 늘이고 줄이는 등 간단한 변형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여러 가지 옷 패턴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엄마와 딸, 언니와 동생이 함께 입으면 더 빛나는 핸드메이드 옷 30
만들기 쉬울 뿐 아니라 코디와 레이어드도 쉬운 내추럴 스타일의 옷이 가득합니다.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 우리들에게 꼭 필요했던 실용적인 아이템을 약간의 패턴 변형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핸드메이더들에게 이미 검증된 책 ‘원피스 만들기’의 포맷 그대로 자세한 과정 삽화와 설명을 담아 바느질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총 30가지 디자인의 실물 패턴과 일러스트로 보여 주는 알기 쉬운 제작 과정
이 책은 심플하고 내추럴한 바느질 소품과 의류로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꾸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로그 ‘Nana’s Basket’의 주인장인 저자가 첫 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원피스 만들기』 출간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책이다.
두 번째 책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쉬운 옷 만들기』에도 평소에 그녀와 두 딸아이들이 즐겨 입는 루즈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옷 30벌이 담겨 있다. 정성스레 만든 옷을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든 이 책에는 엄마랑 아이랑 함께, 언니랑 동생이랑 함께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가득하다. 모두 어떤 원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패턴들로서, 몸판이나 소매의 길이를 늘이고 줄이는 등 간단한 변형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여러 가지 옷 패턴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오랜 시간 쏘잉 클래스를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통해 최대한 알기 쉽고 친절하게, 옷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를 세심하게 소개하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실물 패턴 사용 방법과 재단하는 방법, 작업 순서, 주름, 단추, 바이어스 처리 방법, 패턴의 사이즈를 보정하는 방법 등 옷 만들기의 기초를 차근차근 알려 주고, 일러스트 설명서로 모든 아이템의 제작 방법을 소개하여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원단을 고르는 일부터 시작해 패턴을 옮겨 재단하고 각 과정을 따라 바느질하다 보면 어느새 근사한 옷 한 벌이 완성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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