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리드 루가스|혜다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 세계 반려견 훈련사들의 바이블. ‘카밍 시그널’과 ‘퍼피 라이센스’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노르웨이의 반려견 훈련사 투리드 루가스가 매년 1,000마리에 가까운 반려견들을 교육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모았다.

요약반려견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합니다. 다만 그 언어가 인간의 언어인 '말'이 아닌, 온몸으로 표현하는 '몸짓'이라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동물 행동 전문가 투리드 루가스는 이 책을 통해 반려견들이 갈등을 피하고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련의 몸짓들을 '카밍 시그널'이라고 명명했습니다. 🐶
개들은 본능적으로 대립하는 상황을 싫어하며 스스로 평온함을 유지하고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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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싶어요🐶



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