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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 세트 (전3권)
이원복 지음
김영사
 펴냄
35,7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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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쪽 | 2005-01-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만큼이나 가깝고도 먼나라 미국의 역사와 문화 미국인의 모습을 담은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미국편.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국가의 성립에서 초강대국이 된 오늘까지 미국의 이야기를 담았다.<BR> <BR> <b>제10권 - 미국인 편</b><BR> 미국의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는 8가지 키워드를 실었다. 미국의 정치문화를 대표하는 민주주의 헌법, 선거제도, 하나의 정부이지만 50개의 나라와 같은 연방제, 첨단문명 속의 정글을 가진 듯한 미국사회의 빛과 그림자,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의 막강 파워까지 미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의 지도를 그렸다.<BR> <BR> <b>제11권 - 미국역사 편</b><BR> 이주에서 시작한 230년 미국 역사로의 여행이 펼쳐진다. 콜럼버스의 우연한 대륙 발견, 미 인도적인 노예제, 백인에게 저항한 원주민들, 카네기, 록펠러 등 미국사의 주요한 인물과 사건을 담았다. 냉전시대 이후 미국의 보수우익화, 자국 이기주의를 설명하는 데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다.<BR> <BR> <b>제12권 - 대통령 편</b><BR> 초대 조지 워싱턴에서 43대 G.W. 부시까지 미국의 대통령들의 이야기. 짧은 역사에도, 미국을 최강대국으로 성장시킨 최고의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펼쳐진다. 세계 최초로 대통령제를 실시한 미국이 걸어온 정치문화의 역사를 거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지도자의 역량과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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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원복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혀 프리랜서로 독일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1946년 충남 대전에서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교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시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수상했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 학회 회장(1998~2000),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대학교 객원교수(1999년~2001), 현재는 덕성여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사 산책》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 《왕초보 주식교실》 《부자국민 일등경제》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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