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부크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SNS에서 13만 명에게 사랑받은 작가 2020년 베스트 셀러 이평의 관계 에세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간! “누군가 너를 이유 없이 싫어하면 싫어할 이유를 하나 만들어줘라!” 나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원인인 ‘관계’를 속 시원하게 정리해주고, 나아가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들로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애정을 이끌어낸 책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이번 한정판에서는 기존판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롭게 추가된 글들로 독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총 214P였던 기존 판보다 무려 40P가 늘어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작가 이평은 특유의 사이다성 문구들로 사람 문제로 속앓이하는 독자들에게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난다. 개중에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그리고 이상한 사람도 존재한다. 물론 우리는 그들을 모두 이해할 수도, 정의내릴 수도 없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모두 상대적이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조차도 온전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넌 도대체 왜 이렇게 무례하게 구니?’ ‘너는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니?’ 결국 마음속엔 무수한 질문만이 쌓여간다. 자신의 마음조차 모르는 마당에 타인에 대한 마음의 짐을 떠안고 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린 이해의 방향을 조금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그와 있을 때 너무 힘들어.’ ‘굳이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과의 연을 이어가야 할까?’ ‘자꾸만 선을 넘는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혼자이고 싶은데, 혼자이긴 싫은 마음일 땐 어떻게 해야 할까?’ 타인에게 받은 감정의 영향으로 만남 후 집에 돌아와 몸져눕는 당신,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타인은 타인을 모른다. 끝끝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 하고 살아갈 것이다. 이해하려고 노력할수록 반목은 계속될 것이고, 그 속에 감정이 섞여 있다면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쭙잖은 조언 대신 묵묵히 지켜봐 주는 건 어떨까. 이해 말고 존중의 태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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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그만큼의 이별을 경험합니다. 때로는 소중했던 인연이 낯선 타인이 되어버리기도 하고, 나를 아프게 하는 관계를 억지로 붙잡고 있느라 정작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돌보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평 작가의 산문집인 이 책은 바로 그런 복잡하고 얽힌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건강하게 관계를 정리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
저자는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추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소홀히 대했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