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모르는 스무 살 자취생활 (생활과 생존 사이, 낭만이라고는 없는 현실밀착 독립 일지)

빵떡씨|자음과모음

엄마는 모르는 스무 살 자취생활 (생활과 생존 사이, 낭만이라고는 없는 현실밀착 독립 일지)

이 책을 담은 회원

달책빵
인천시부평역
2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10-17
페이지265
10%14,800
13,3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빵떡씨
빵떡씨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쌍둥이 남동생과 바람 잘 날 없는 동거를 시작한 빵떡씨의 웃픈 일상을 기록한 독립 에세이. 독립의 자유를 만끽하는 것도 잠시, 나 하나 먹여 살리기 버거운 현실을 정통으로 마주하게 된 20대 빵떡씨의 좌충우돌 현실밀착 자립기를 담았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