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창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김금희가 데뷔 13년 만에 첫번째 연작소설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먹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노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곱편의 소설 속에 담아냈다.

요약김금희 작가의 『크리스마스 타일』은 우리 삶의 구석진 곳에 자리한 작고 소중한 기억들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다정한 위로를 담아낸 연작 소설집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낡고 평범한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어떻게 하나의 따뜻한 풍경을 완성하는지를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냅니다. 작가는 특유의 차분하고도 예리한 시선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법한 관계의 어긋남과 그로 인해 발생한 마음의 상처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집니다. 🎄
주요 이야기는 각기 다

날은 춥지만, 만남은 따뜻하길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