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수|상상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시인이자 여행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갑수의 포토에세이. 이 책은 여행가이자 시인이자 사진가로 이름을 알린 최갑수 저자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32개 나라 12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며 남긴 찰나의 기록이자 영혼의 기록이다. 뚜렷한 목적이나 계산 없이 발길 닿는 대로 길 위에 머물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존재를 확인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재생시킨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최갑수의 여행 에세이인 이 책은 단순히 지도를 따라 이동하는 여행기가 아니라, 작가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며 삶의 본질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일종의 기록물입니다. 1998년이라는 시간적 배경과 그 시절 작가가 느꼈던 청춘의 불안, 설렘, 그리고 막연한 그리움이 글귀마다 진하게 배어 있습니다. 작가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마주했던 낯선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홀로 고독을 씹으며 정리했던 자신의 사유를 담담하고도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냅니다. ✈️




여행에세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