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이월드 외 1명|포토넷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진으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온 웬디 이월드가 창안한 LTP 교육 안내서이다. 더불어 사진과 사진을 통한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자아를 찾아가며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된 아이들의 놀라운 경험이 담긴 생생한 보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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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사진작가이자 교육자인 웬디 이월드가 전 세계의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특별한 예술 교육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사진 기술을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카메라라는 도구를 쥐여줌으로써 그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기록하고 표현하도록 독려합니다. 미국 애팔래치아 산맥의 가난한 아이들부터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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