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가 인생 최후에 남긴 유서)

프리모 레비|돌베개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가 인생 최후에 남긴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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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권력#나치#생존자#아우슈비츠#유대인#인종학살#증언문학#홀로코스트#히틀러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4-05-12
페이지280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프리모 레비
프리모 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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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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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생애 마지막 작품. 증언문학의 반열에 오른 <이것이 인간인가>를 집필한 지 38년 만에 쓴 책으로, 아우슈비츠 경험을 바탕으로 나치의 폭력성과 수용소 현상을 분석한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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