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인|자이언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읍내에 나가면 삼 분에 한 번씩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작은 항만군. 사계절이 뚜렷해 벚꽃과 녹음, 단풍과 설경이 아름다운 마을에서 돌봄 교사이자 복싱 선수로 살아가는 성주는 철저한 원칙주의자다. 아이들에게 예외 없이 공평한 애정을 쏟으려 노력하고, 체중 감량을 위해 칼같은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일과를 채워 넣는 성주.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내가 너에게 가면》(ISBN: 9791191824155)은 설재인이 2022년 자이언트북스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1989년생 전직 수학 교사이자 복싱 애호가인 저자의 열 번째 장편이다. 📖 2019년 《내가 만든 여자들》로 데뷔한 설재인은 《너와 막걸리를 마신다면》, 《우리의 질량》 등으로 청춘의 불안과 연대를 그려왔다. 이 소설은 사계절이 뚜렷한 작은 항만군을 배경으로, 돌봄 교사이자 복싱 선수인 성주(30대 초반)의 삶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