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호밀밭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동욱 작가가 201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등단 이후 써 내려간 작품을 모은 첫 소설집이다. 팍팍하고 고단한 삶을 견디며 건조해져 버린 인물들, 그들의 일상에 ‘사건’처럼 다가오는 죽음, 그리고 그로 인한 미세한 변화의 조짐 등은 소설집 전반에서 나타나는 공통된 모티프이다.

요약겨울의 색채는 서동욱 작가가 2022년 12월 호밀밭에서 출간한 단편소설집으로, ISBN 9791168260771을 통해 약 200쪽 분량으로 펴내졌다. 📖 서동욱은 벨기에 루뱅대 철학과에서 들뢰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1995년부터 세계의 문학 등에 시와 비평을 발표하며 시인, 문학평론가로 활동해왔다. 차이와 타자, 들뢰즈의 철학 등 철학 저서와 익명의 밤 같은 비평집으로 알려진 그는, 이 소설집에서 철학적 사유와 문학적 감성을 융합해 인간 존재의 근원적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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