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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논리가 아니라 감정으로 말하라)
비카스 고팔 징그란 지음
예문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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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몰입
#스피치
#전달
#정보
#프리젠테이션
304쪽 | 2014-07-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있는 MIT, 하지만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MIT학생들의 뛰어난 공학적 지식에 찬사를 보내면서도 소통 능력에는 의문을 제기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MIT리더십센터가 선택한 아주 특별한 말하기 강좌를 소개한다. <BR> <BR> 그 자신이 천재 공학도였으나 말에는 둔재였던 저자가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까지 연구과정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뇌과학과 심리학, 인문학과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만들어진 ‘감정 소통법’을 통해 평생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BR> <BR> 감정 소통법의 핵심은 ‘메시지는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기억된다’는 것이다. 듣는 이의 감정에 동요를 일으킬 수 있으면 누군가의 뇌리에 남는 ‘평생 기억되는 말’을 할 수 있다. 성격이 내성적이어도, 말이 조금 어눌해도 괜찮다. 인간의 심리와 뇌 작용을 이해함으로써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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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_공부는 천재, 말에는 둔재… MIT공학박사는 어떻게 세계연설대회 1위가 되었나
들어가기에 앞서 _감정은 기억을 지배한다

Part 1.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접근하라
1 왜 그 사람의 말은 잊혀지지 않을까
2 스피치란 무엇인가
3 기억과 행동을 지배하는 감정의 법칙
4 대화에서 연설까지, 감정 소통법으로 승부하라
5 최고의 예술가들에게 배우는 감정 소통

Part 2. 평생 잊혀지지 않는 말의 비밀
6 당신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가
7 어눌해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8 목소리에 표정을 담아라
9 확실한 차별점을 만드는 제스처·소품·무대 활용법
10 뻔하지 않은 스토리텔링의 기술
11 지금까지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잊어라
12 성격과 문화에 따라 말하기도 달라져야 한다

Part 3.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이긴다
13 말이 아닌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이긴다
14 경청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5 실전편 : 마인드 트레이닝 5일 프로그램

Epilogue _내 인생을 바꾼 세 번의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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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비카스 고팔 징그란
MIT 대학원에서 선박 엔지니어링을 전공한 공학도 출신인 비카스는 내성적인 성격과 이민자로서의 한계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나서서 스피치 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그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대중 스피치에 도전했고,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2007년 세계연설대회 우승까지 거머쥐게 되었다. 인도인으로서는 최초이자 아시아계 인물로는 두 번째로 이룬 업적이었다. 현재 그는 세계적인 다국적 석유회사 쉘 오일(Shell Oil Company)에서 엔지니어링 팀장을 맡고 있으며, 대형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에서 리더십 역량과 스피치 능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 개발한 감정 소통법을 활용해서 다양한 방면에서 기조연설을 해왔으며, 대중 스피치 워크숍을 진행하며 스피치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두 아들과 아내와 함께 텍사스 휴스턴에 거주하며, 자신의 웹사이트(www.vikasjhingran.com)를 통해서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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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ejeong9031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핵심은 정보의 전달이 아니라 어떤 감정을 전달하고 싶은지에 초점를 맞추라는 것! 스피치에서 감정의 전달에 신경쓰라니.. 무슨 연기자라도 되라는건가하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보니 감정의 전달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라는거였다. 몰입, 기억에 남는지 여부는 감정에 따라 결정되니까. 그 외의 스피치 기술들은 +a 같은거로.. 정말 중요한건 아니라고 한다. 프리젠테이션에서 느끼는 감정이라..내가 시야가 좁은건지 놀람, 감탄, 기대 등등 뭔가 거창한 감정들이 떠올라 버거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내가 아는 `감정`들이 참 몇개안되는구나 싶은게, 과거의 발표에서 잘 풀리지 않았던 경험을 생각하니 타인의 감정을 이끌어내는게 안되니까 그땐 안풀릴 수 밖에 없었구나ㅡ라고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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