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번역가 아빠 이원경이 딸 앙크와 아들 뽀끼를 키우며 7년 동안 차곡차곡 기록한 육아 에세이. 아빠의 기록은 지금까지 10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이 책은 둘째 뽀끼가 태어난 해로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7년 동안의 기록을 묶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 (번역가 아빠의 잔혹명랑 육아 에세이)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 (번역가 아빠의 잔혹명랑 육아 에세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