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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살짝 우울한 날 (유리멘탈 소심쟁이 히짱의 아슬아슬 일상 표류기)
이토 스바루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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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쪽 | 2014-08-29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어린 시절부터 늘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신경 쓰며 살아온 여대생 사토 히나(히짱)의 대학 생활을 4컷 만화로 구성한 책이다. 사람과 대화할 때 조금이라도 조용해지면 “내가 뭔가 잘못 말한 건 없나? 내 얘기가 재미없나?”라고 고민하거나, 헛기침을 하는 사람을 볼 때면 “내가 뭔가 방해한 건 아닌가?” 생각하는 소심한 성격의 주인공이 자신을 자책하며 우울해하는 일상의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다.<BR> <BR> 대학 생활과 짧은 연애, 취업 활동을 거치며 자신의 성격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어떻게든 바꿔보려는 주인공의 노력은 코믹한 상황을 자주 연출한다. 병적일 정도로 소심한 자의식 때문에 피해망상과 자기혐오의 나락에 빠졌던 주인공이 자신의 약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다른 사람과 공존하며 살아가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은 일본의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BR> <BR> 지나치게 남을 신경 쓰는 성격 때문에 사는 동안 한번쯤 고민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고군분투하는 히짱의 귀여운 몸부림에 응원을 보내게 될 것이다.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그린 이 만화로 제22회 코믹에세이 프티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저자는 히짱의 새로운 도전을 다룬 후속편을 웹에 연재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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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인사
인물 소개
제1장. '일상' 오늘도 아침부터 우울해요
제2장. '연애' 연애가 뭔지 모르겠어요
제3장. '취업'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어요
마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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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토 스바루
1990년 미야기 현 구로카와 군에서 태어났다. 제22회 코믹에세이 프티대상에서 B상을 수상했다. 좋아하는 말은 ‘기분 풀어’, 좋아하는 음식은 츠키미 우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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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유소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예상과는 달랐지만 나름 재밌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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