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물었다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있느냐고)

아나 아란치스|세계사

죽음이 물었다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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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제
우주먼지
슬
한겨울
현주
35
분량보통인 책
장르철학 일반
출간일2022-12-13
페이지264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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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아나 아란치스
아나 아란치스
(지은이)writer badge
민승남
민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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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완화의료 전문의인 저자가 죽음을 곁에 둔 환자들과, 그들을 돌보는 보호자들을 지켜보며 느낀 성찰을 다룬 책이다. 누군가의 마지막 시간을 돌보는 의사로서 저자가 경험한 삶과 죽음의 모습, 그리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완화의료의 현실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다정한 시선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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