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인|두란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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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는 영적인 요소만으로도 설득이 충분했다. 하지만 문화가 세상을 주도하는 21세기는 영적인 요소만으로 복음을 전하기가 턱없이 힘들다. 그들에게 다가가려면 그들에게 익숙한 언어 표현법, 즉 인문학적인 요소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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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교는 단순히 성경 구절을 해석하여 전달하는 기술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저자 김도인은 설교자가 청중의 삶에 깊숙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설교자가 어떻게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
저자는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진리를 담고 있지만, 그 진리를 담아내는 그릇은 설교자라는 인간임을 역설합니다. 그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