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문학과지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임지은의 첫 시집. "이미지에 대한 변전(變轉)의 상상력이 과감"하고 "일상적 삶의 풍경들을 간결한 터치로 낯설게 녹여"(문학평론가 강계숙.강동호)낸다는 평을 받은 시인이 5년간 쓰고 다듬은 시편들을 한데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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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임지은 시인의 첫 시집인 『무구함과 소보로』는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평범하고도 낯선 순간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포착해낸 작품집입니다. 이 시집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무구함’이라는 순수한 상태와 ‘소보로’라는 구체적이고 감각적인 사물이 결합하여 묘한 대비와 조화를 이룹니다. 시인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에서 지나치게 비장하거나 무겁지 않게, 오히려 가볍고 경쾌한 문장들로 삶의 이면을 끄집어냅니다. 🥯✨
시집 전반을 관통하는 정서는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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