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명함만 없던 여자들의 진짜 ‘일’ 이야기)

경향신문 젠더기획팀|휴머니스트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명함만 없던 여자들의 진짜 ‘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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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
J.lee
북프로텍터
₄₄
링또
58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12-20
페이지296
10%18,00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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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세상이 ‘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일하는 자부심으로 당당하게 살아온 고령 여성들의 삶을 일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담은 인터뷰집이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는 집안일과 바깥일을 오가며 평생을 ‘N잡러’로 살았던 여성들. 이름보다 누구의 아내나 엄마나 불린 여성들에게 명함을 찾아주고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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