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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 더클래식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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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20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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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는 기존에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도서들과는 차별성이 있다. 그것은 헤르만 헤세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그의 또 다른 가치관과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헤르만 헤세 일러스트 에디션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은 <데미안>이다.<BR> <BR>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고 있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자 했다. 그리고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 <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BR> <BR>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지 않고서는 전쟁이라는 현실을 똑바로 이야기할 수 없었다.<BR> <BR> <데미안>은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가 완성한 제2의 데뷔작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의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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