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여드름 뿌리뽑기

이유득 외 6명 지음 | 에디터 펴냄

만화 여드름 뿌리뽑기 (여드름 치료 정말 잘하는 이지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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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4.8.24

페이지

192쪽

상세 정보

이지함 피부과에서 개원 20주년을 맞아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프로젝트.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청소년들이 읽을 만한 ‘아주 친절한 여드름 설명서’를 만들었다. 그것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렸다. 의사들은 알아야 하고, 환자는 몰라도 되는 내용들은 과감히 들어냈고, 여드름 치료 후 피부 관리법, 화장품 고르는 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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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반달곰과 함께 사는 일상의 따뜻함!
📚곰과 인간이 함께 사는 집!
📚마리메 저자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아래층에 곰이 산다고? 그 특별한 이야기!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는 일본 최대 인터넷 소설 플랫폼 '소설가가 되자'에서 호평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이 된 작품으로, 제 11회 인터넷소설 대상작에 선정된 작품이다.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이웃인 반달곰과 함께 유리코의 엉켜있던 관계를 하나씩 풀어가며, 지친 삶에 한 사람분의 온기를 더 해가는 힐링 소설이다. 이 작품은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소설로, 빗방울 하나에도 까르르 웃어주고, 벌꿀케이크와 맥주 한잔을 맛있게 먹어주는 반달곰! 고민하는 이에게 격려까지 해주는 귀여운 반달곰! 반달곰을 보고 있으면 내 삶에 행복들을 찾아오는 것처럼, 일상 속 작은 기쁨이 자리잡는 듯 기분이 느끼게 하는 이 작품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힐링소설이다. 반달곰과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설정인 이 작품은 작은 행복과 삶의 여유를 되찾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잔잔한 위로와 힐링을 주는 작품이다. 주인공 유리코는 집 화재로 인해 급히 이사를 하게 되는 곳이 바로 동물 입주 가능한 아파트이다. 여기 아파트 아래층에 귀여운 반달곰이 살고 있다. 반달곰과 이웃이 된 유리코는 곰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잊고 있었던 소소한 행복과 삶의 여유를 찾게 된다. 반달곰을 커피와 벌꿀 케이크를 좋아하고, 여름밤 맥주와 겨울 전골을 즐기는 인간적인 캐릭터로 묘사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을 매력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이 작품은 힐링 판타지 소설이지만,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법을 일깨워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현대인의 피로와 외로움을 치유하는 이야기! 작은 행복이 곧 큰 위로가 되는 것처럼, 이 작품을 읽는내내 큰 미소와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함께 살아가는 법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묘사하여, 따뜻한 위로와 성찰을 느끼게 해준다. 인간과 곰이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작은 행복과 삶의 여유를 되찾는 법을 선사하고,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을 크게 본다면, 공존과 치유이다. 아파트 아래층에 살고 있는 반달곰을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존재로 그려내어, 인간과 자연이 서로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 유리코는 집 화재로 인해 삶의 균형이 깨지게 되지만, 곰과의 교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고 작은 행복을 찾게 된다. 이는 곰을 위로와 따뜻함을 전달하는 치유적인 존재로 그려냈다는 것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반달곰을 커피, 벌꿀 케이크, 여름밤의 맥주, 겨울 전골을 즐기는 캐릭터로 그려냈는데, 이는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나타낸다. 한마디로 작은 행복이 곧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이다. 아파트 주민들과 곰의 관계를 경계하는 시선보다 편견을 넘어선 이해와 수용의 관계를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잘 담아낸 작품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반달곰으로 인해 많이 웃게 하고,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이 작품을 통해 현실에 지친 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작품이 되었다. 아파트 아래층에 곰이 산다는 설정이 기발하고,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할만하다. 그리고 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잘 담아냈고, 따뜻한 위로와 여유을 잘 선사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현실에 지친 우리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소설! 이 작품이 왜 일본 최대 인터넷소설 플랫폼에서 인터넷소설 대상 수상작이 되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곰과 함께하는 일상들을 보면서 충분히 작은 행복이 큰 위로가 되었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여유가 주는 일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독특한 설정과 인간적인 곰 캐릭터, 그리고 공존과 치유라는 이야기를 통해 충분히 잔잔한 위로와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이 작품! 새해 첫 날에 읽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현대인의 피로와 외로움을 치유하는 소설로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현실에 지쳐있다면 충분히 위로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라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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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 지음
라곰 펴냄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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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이지함 피부과에서 개원 20주년을 맞아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프로젝트.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청소년들이 읽을 만한 ‘아주 친절한 여드름 설명서’를 만들었다. 그것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렸다. 의사들은 알아야 하고, 환자는 몰라도 되는 내용들은 과감히 들어냈고, 여드름 치료 후 피부 관리법, 화장품 고르는 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사람들을 위해 만화로 그린
친절한 여드름 설명서


여드름은 치료가 잘 되는 피부 질환입니다. 그러나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치료시기를 놓치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골치 아픈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여드름은 초기에 치료 받으면 몇 번의 치료만으로도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여드름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드름은 한 번의 치료로 모두 완치되는 질환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가볍게 지나가지만 어떤 사람은 지속적으로 여드름이 발생합니다. 평생 조심스럽게 잘 관리해야 하는 여드름에 취약한 사람이란 뜻이죠. 여드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일단 생긴 여드름은 그때그때 치료해주는 것이 답입니다. 현재의 여드름으로 인한 자국이나 흉터를 최소화해야 덜 고생스럽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가 생기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치료는 힘들고 어렵고 오래 걸리고 아프고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여드름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게 그만큼 중요합니다.

[출판사 서평]

“여드름 정말 잘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 7명이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만화로 풀어낸 여드름 설명서“


이지함 피부과에서 개원 20주년을 맞아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프로젝트, 《만화 여드름 뿌리 뽑기》. 20년 동안 여드름 치료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여드름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드름이 왜 생기는지, 생긴 여드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병원은 어떤 곳이 좋은지 등등. 여드름은 그냥 놔둔다고 해결되는 피부 질환은 아닙니다. 자칫 여드름 치료의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여드름 초기에 잘못 대처했다가는 훗날 나빠진 피부를 고치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래서 막 여드름이 시작되는 청소년들이 읽을 만한 ‘아주 친절한 여드름 설명서’를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렸습니다. 의사들은 알아야 하고, 환자는 몰라도 되는 내용들은 과감히 들어냈고, 여드름 치료 후 피부 관리법, 화장품 고르는 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여드름 쉽게 보지 마세요
“여드름은 청춘의 심벌이다?” 절대 아닙니다. 여드름은 ‘청춘의 적’이자 ‘공공의 적’이라고 부를 만큼 청소년들을 괴롭힐 수 있는 피부 질환입니다. 제때 제대로 치료 받으면 여드름의 후유증 없이 깨끗한 피부로 살 수 있지만, 자칫 여드름을 집에서 짜거나 잡아 뜯으면 얼굴 여기저기에 여드름 흉터가 생겨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는, 쉽게 봐서는 안 되는 피부질환입니다.

여드름은 국민의 80%가 경험하는 만성질환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여드름 한 번쯤은 납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국민의 80%가 경험하는 만성질환이 여드름이라고 합니다. 심하게 나는 사람도 있고,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너~무 심해서 흉터까지 남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는 평생 여드름 한 번 안 났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흔치 않을 거예요. 여드름은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피부 질환입니다. 그러나 쉽게 봐서는 안 되는 만성질환입니다. 평생 어린아이 다루듯 조심스럽게 관리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여드름 발생 시기가 초등학생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제 여드름은 사춘기 청소년들만의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들의 30~40%가 하나둘 나기 시작하는 좁쌀 여드름 때문에 무척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때 여드름을 대수롭지 않게 방치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이 왜 생기는지, 여드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여드름의 늪에 빠지지 않고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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