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치료기법

박일홍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펴냄

여드름 치료기법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70,000원 10% 70,0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9.5.28

페이지

317쪽

상세 정보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정규호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규호

@kyuho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나도 이렇게 술술 읽히는 군더더기 없는 담백하고 편안한 글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중간중간 표정을 지으며 웃었고
되면 한다는 마음이 있었던 과거도 생각났었다.
하루하루 충실한 삶과
10년을 두고 보는 태평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일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으면 한다.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지음
복복서가 펴냄

3분 전
0
책읽는엄마곰님의 프로필 이미지

책읽는엄마곰

@k_jin

가장 처음 아이에게 더하기를 가르칠 때, 대부분 가정에서는 “10이 되는 수”를 먼저 가르칠 것이다. 우리 집 역시 10칸짜리 플라스틱 통에 부지런히 과일을 채웠었지. 찰떡같이 알아듣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우리 집같이 10을 위한 더하기(?)를 또 하는 예도 있었을 터. 아마 이 작가님도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셨을까? 그래서 다른 꼬마들은 조금 더 쉽게 10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귀여운 책을 쓰신 건 아닐까?
안희진 작가님의 『십이 될 거야!』를 소개한다.

『십이 될 거야!』는 숫자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교실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왕좌왕 시끄러운 숫자들에 자리에 빨리 앉으라고 소리를 지르는 선생님의 모습이 피식 웃음이 난다. 숫자들은 10칸의 상자에 숫자를 채워야 하는 미션을 받았는데, 남아서도 안 되고 해서도 안 된다. 셋도 안되고, 둘이어야만 한다. “1등이라고 으스대며 나 하나만 알 땐 미처 몰랐어. 9해주고 양보하면 우리도 하나가 될 수 있는걸”이라는 멋진 문장과 함께 첫 10이 탄생하며, 숫자들은 하나둘 짝을 이룬다. 5의 멘트에서 아이는 “5가 너무 딱해”라며 속상해하기는 했지만, “진작에 이 책이 나왔으면 나도 더 쉽게 배웠을 텐데!”라며 동생들에게 참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더라.

물론 이미 꽉 찬 9살이 된 우리 아이에게는 『십이 될 거야!』로 짝궁수를 익히는 도움을 얻지는 못했다. 그러나 『십이 될 거야!』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채우는 마음은 배웠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꼬꼬마 친구들을 키우는 부모님들께 『십이 될 거야!』를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다. 연산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10이 되는 수를 배우는 학습적인 부분으로도,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는 것에도,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배우는 것으로도 큰 도움이 될 테니 말이다. 아이가 좀 크다 보니 동화책 등을 읽느라 그림책을 읽는 양이 많이 줄어들었던 것 같다. 그런데 또 한 번, 그림책에서 배우는 세상을 느낀 것 같아, 그림책은 역시 평생에 걸쳐 읽는 책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십이 될 거야

안희진 지음
제이픽 펴냄

22분 전
0
김지웅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지웅

@jwvirus

사십대가 인생에서 제일 힘들다고 한다. 그게 그냥 있는 소리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이 책도 마흔 중반을 넘긴 선배가 추천해 줬는데, 맞다. 나 진짜 광야를 지나고 있구나. 깨닫게 해주었다. 읽는 내내 은혜가 새롭게 느껴졌다. 삶의 시각도 조금 바뀌었다.

광야를 읽다

이진희 (지은이) 지음
두란노 펴냄

52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출판사 책 소개

*머리말

최근 피부과학의 진보는 매우 발전되었고, 임상면에서나 연구면에서도 한결같은 세분화의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기초연구라 하더라도 임상피부과 분야로 환원되지 않으면 우리 임상의들에게는 가치가 적을 수밖에 없다.

한편 일본에서 시행하고 있는 전문 피부과 진료는 보험진료를 둘러싼 크고 작은 곡절을 겪으면서 그 취약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알레르기과 표방에 의한 알레르기 진료의 분리, collagen disease와 피부외과의 포기, 단골의사와 외용약의 OTC 변환 등은 피부과 의사들의 발목을 더욱 붙잡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 피부과 진료의 전문성을 견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expanding our speciality??, 즉 일반의들은 하지 못하는 고도의 피부과 진료를 전개해 나가는 수 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 가장 유력한 무기는 최신 피부과학의 진보를 반영시킨 지식과 기술을 끊임없이 흡수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피부과 진료 Practice?? 시리즈는 현재 피부과 진료의 표준 레벨을 일상에서 하고 있는 실질적인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practical한 테마를 고르고, 컬러사진을 넉넉히 사용하여 알기 쉽게 편집한 최신, 최고의 시리즈 MOOK이다.

현재 피부과의사들에게 가장 요구되는 테마를 시리즈 상임편집자가 선별해 내고, 그 테마에 가장 적합한 게스트편집자를 영입하여 편집회의를 거듭하면서 내용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 우선 편집자에 의한 총론을 책머리에 실어 그 테마에 대한 전체 흐름을 리뷰해 보았다. 각 항목에는 단순한 해설뿐만 아니라 컬러사진을 구사하여 이론을 답습한 실천적인 노하우와 구체적인 포인트를 일상진료에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타일로 정리하고자 했다. One Point Advice나 Topics는 MOOK지로서의 특색을 살렸고, 업데이트된 내용을 모두 실어 흥미롭고 읽기 쉽게 구성하도록 배려했다.

이 시리즈는 현 시대에 즉응시킨 피부과 진료를 목표로 중요한 테마를 정선하여 매우 practical하고 compact하게 정리되어 있다. 피부과진료에 관여하는 모든 의사들에게 바로 임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 된다면 편집자로서 더없이 기쁠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