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발다치|북로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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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강렬한 전개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작. 전편에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알아내려 분투했던 에이머스 데커가 이번에는 사형 직전, 진범의 자백으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진 한 남자의 과거를 파헤친다.

요약데이비드 발다치의 괴물이라 불린 남자는 2017년 북로드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1억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작가의 대표 시리즈 ‘에이머스 데커’ 두 번째 이야기다. 📖 주인공 에이머스 데커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형사로, 과거 미식축구 선수 시절 머리 부상으로 모든 기억을 잊지 못하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전작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에서 가족을 잃은 비극을 해결한 뒤, 그는 FBI 미제 사건 수사 팀에 합류하기 위해 워싱턴 D.C.로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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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