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호 지음|걷는사람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걷는사람 시인선 72번째 작품. 전윤호 시집. 이번 그의 시집은 섬세한 붓으로 그려낸 풍속화의 도록이다. 여러 시편에서 그는 지역성에 담긴 공간과 시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그만의 실존적 방식을 여실히 보여 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밤은 깊고 바다로 가는 길은의 내용 요약
'시' 책인 《밤은 깊고 바다로 가는 길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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