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외 1명 지음|동녘 펴냄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녘에서 펴내는 편지 시리즈 ‘맞불’은 마주보며 타오르는 불처럼 두 작가가 주고받는 대화가 피워내는 미덥고 빛나는 이야기들이다. 번역가 노지양X홍한별의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 90년대생 만성질환자 안희제X이다울의 <몸이 말이 될 때>에 이어 이현정X하미나가 세 번째 맞불을 지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상처 퍼즐 맞추기 (타인의 슬픔을 들여다보는 여자들이 건넨 위로)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상처 퍼즐 맞추기 (타인의 슬픔을 들여다보는 여자들이 건넨 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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