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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지음
창비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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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3-0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20권. 제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작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새롭게 편집했다. 인천의 가난한 달동네 괭이부리말. 돈을 벌어 온다며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 등으로 가정과 사회 모두에게서 소외된 마을 아이들이 본드 흡입과 폭력으로 탈출구를 찾기도 하지만, 서로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 다독거리며 의젓하게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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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중미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7년 인천 만석동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기차길옆공부방’을 연 뒤 지금까지 ‘기차길옆작은학교’의 큰이모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종이밥』 『내 동생 아영이』 『똥바다에 게가 산다』, 그림책 『6번 길을 지켜라 뚝딱』,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산문집 『꽃은 많을수록 좋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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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William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희망,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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