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철|난다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 문학을 향한 '정확한 사랑'이자 시대를 읽는 탁월한 문장, 평론가 신형철이 4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인생의 역사>라 이름한 이번 책을 두고 '시화(詩話)'라 묶었으니, 한 편의 시를 읽고 시를 나누는 이야기, 그리하여 시에서 인생을 배우고 인생을 시로 이루는 글이다.

요약*인생의 역사 (‘공무도하가’에서 ‘사랑의 발명’까지)*는 신형철이 2022년 10월 난다에서 출간한 문학평론집으로, ISBN 9791191859379를 통해 약 328쪽 분량으로 펴내졌다. 📖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몰락의 에티카, 느낌의 공동체, 정확한 사랑의 실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에 이어 다섯 번째 책이자 첫 시화(詩話)집으로, 동서고금 25편의 시를 통해 인생의 고통, 사랑, 죽음, 역사, 삶의 본질을 탐구한다. 상고시가 「공무도하가」

마이 베스트

통채로 필사하고 싶은 책

글쓰기의 경, 내가 기다려온 문장

신 없이도 삶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




인문학/동화/에세이




삶과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