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스피치 라이터가 전하는 글쓰기 처방전)
이기주 지음
말글터
 펴냄
13,900 원
13,9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글쓰기
#기본
#비법
#전략
#처방전
200쪽 | 2015-07-07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비법이 아닌 방법에 대하여 </b><BR> <BR> 이 책은 독자를 대하는 방식이 여타 ‘글쓰기 책’과는 사뭇 다르다. 저자는 현학적인 문장으로 겉멋을 부리거나 독자를 향해 강박적인 조언을 남발하지 않는다. "이 길이 바람직한 글쓰기 길”이라며 손을 끌어당기거나 “남보다 잘 쓰는 비결을 터득해야 한다”고 등 떠밀지 않는다. 저자는 독자 스스로 글쓰기 능력을 가늠하도록 돕는다. ‘어제의 나보다 잘 쓰는 방법'을 깨닫도록 유도한다. 그러면서 간결한 문장을 쓰기 위한 원칙, 글의 얼개를 짜는 데 유용한 전략, 글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방법과 자세 등 글쓰기에 필요한 여러 실천 방안을 귀띔한다. <BR> <BR> 저자는 섣불리 "글쓰기 비법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보다 기본의 중요성을 조곤조곤 설명하면서 독자에게 말을 건다. “글쓰기는 인생과 닮았습니다. 우연이나 요행을 바라선 안 됩니다. 모든 수에 앞서 기본이 먼저입니다. 이러한 이치를 헤아리고 받아들이는 게 먼저입니다. 이건 정말 중요한 얘기입니다. 특별한 비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평범한 방법이 보이기 때문입니다.”<BR>
더보기
목차

서문. 비법이 없음을 깨달을 때 평범한 방법이 보인다

1부. 쓰기는 삶과 닮았다
지름길이 아닌 바른길 : 자세
잘 선택하려면 잘 버려야 : 선택
글을 특별하게 대하는 의식 : 제목
기대면서 기대하는 관계 : 조합
칼이냐 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문체
따라가는 길과 개척하는 길 : 능동
낯선 길에서 색다른 여행을 : 시작
쉽게 쓰는 건 깊게 생각하는 것 : 친절
옥의 질을 좌우하는 옥에 티 : 흠결
글의 궤적은 곡선에 가깝다 : 퇴고

2부. 글쓰기는 생각 쓰기다
비우는 것은 곧 채우는 방법 : 절제
육체의 눈과 마음의 눈 : 시선
주제가 없으면 주체가 없다 : 핵심
관심이 자라면 깨달음이 된다 : 관찰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건드려야 : 감성
서론과 본론과 결론은 잊자 : 구조
좋은 작가는 좋은 독자 : 내면
글도 사람도 향기를 남긴다 : 여운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 : 습관

더보기
저자 정보
이기주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쓴다. 고민이 깃든 말과 글에 탐닉한다. 가끔은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꽃을 올려놓는다. 지은 책으로는《언어의 온도》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양혜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글쓰기에서 배우는 인간다운 삶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