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사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헬렌 켈러가 스물세 살에 쓴 '내가 살아온 이야기'와 50대에 쓴 에세이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하나로 묶은 책이다. 번역자가 헬렌이 쓴 한 단어, 한 문장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번역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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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이라는 아주 어린 시절, 열병을 앓은 뒤 시력과 청력을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소리 없는 어둠 속에 갇힌 그녀는 세상과 단절된 채 분노와 고독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 손바닥에 글자를 쓰는 촉각 언어를 배우면서 그녀는 비로소 지식의 세계로 눈을 뜨게 됩니다. 이 책은 헬렌 켈러가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만약 자신에게 단 사흘 동안만 눈을 뜰 수 있는 기적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절절하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