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선생님의 싱싱글쓰기

이가령 지음 | 지식프레임 펴냄

이가령 선생님의 싱싱글쓰기 (즐거움과 자신감이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 재미있게 가르치고 신나게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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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10.15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세상에 수만 가지의 개성이 있듯, 아이들의 글 역시 마찬가지다. 아직 다듬어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많은 개성과 독특한 상상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의 글쓰기를 몇 가지 유형으로 규정하고 그것을 마치 매뉴얼화 해서 가르치는 일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다양한 글쓰기 사례들을 소개한다.

다음어지지는 않았지만 엉뚱하고 재치가 넘치는 글이 있는 반면, 때로는 흠 잡을 데 없이 안정된 글이지만 뭔가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이 드는 글들도 있다. 저자는 이렇게 각자 다른 개성, 각자 다른 어린 저자들의 글들을 어떻게 지도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해법을 조목조목 짚어나간다. 아이들의 개성과 단계에 맞게,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즐거운 글쓰기가 되도록 도와주는 것,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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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가하면서산다
#김세아


잘나가던 패션지 에디터가
요가 안내자가 된 이유

❝우리는 함께 나아져야만 한다❞


✔ 요가를 좋아하거나 요가원을 운영해보고 싶다면
✔ 내면의 고요함과 자기 성찰에 관심이 있다면
✔ 변화와 성장을 꿈꾸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싶다면



📕 책 속으로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다
'나는 왜 사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품고
요가 선생님이 된 저자

요가 수련자이자 지도자로서의 삶은
단순히 직업의 전환이 아닌
삶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한 여정이었다.


🌱 저자가 꿈꾸는 요가원이란?
1. 시끌벅적하지 않고 고요한 공간
2. 수련 전후 내면의 이야기를 나누는 차담 공간
3. 명상하듯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


이 모든 조건은 요가원에서
거울을 치우며 완성되었다.

겉모습이나 체형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고요한 그곳,

<언와인드 요가>는
내 스스로에게 바라는
이상적인 공간이자 내면의 모습을 닮아 있었다.




📕 각자의 빛깔

"각자의 요가란 각자의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_p.39

어떤 일에서든
나만의 방식이 필요한만큼

타인의 기준이나 방식에도
관대해져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

나만의 빛깔도 지키면서
상대의 빛깔도 존중하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 [나는 __ 산다] 시리즈

마음에 드는 에세이 시리즈를 또 발견했다.

[나는 __ 산다]는
나답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고민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다.

제목만으로도
'나는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를
생각하게 만들며
다음 작품이 궁금해지는 시리즈




📕 한 줄 소감

고요한 매력을 지닌 요가지만,

바닥에 앉기 힘든
나의 골반과 허리 상태 때문에
몇 번의 시도 후에는
그냥 동경할 뿐인 요가.

비록 요가 수련자는 아니더라도

완전한 비움과 내면의 움직임을 닮은
'움직이는 명상' 같은
요가적인 삶은 가능하지 않을까.

땅 위에서는 읽고 쓰고
물 속에서는 어푸어푸 라이프를
오늘도 나만의 리듬을 즐겨본다. :)


#요가 #운동에세이
[2026_27]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

김세아 지음
도서출판가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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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세상에 수만 가지의 개성이 있듯, 아이들의 글 역시 마찬가지다. 아직 다듬어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많은 개성과 독특한 상상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의 글쓰기를 몇 가지 유형으로 규정하고 그것을 마치 매뉴얼화 해서 가르치는 일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다양한 글쓰기 사례들을 소개한다.

다음어지지는 않았지만 엉뚱하고 재치가 넘치는 글이 있는 반면, 때로는 흠 잡을 데 없이 안정된 글이지만 뭔가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이 드는 글들도 있다. 저자는 이렇게 각자 다른 개성, 각자 다른 어린 저자들의 글들을 어떻게 지도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해법을 조목조목 짚어나간다. 아이들의 개성과 단계에 맞게,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즐거운 글쓰기가 되도록 도와주는 것,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많지만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드물다. 예나 지금이나 글쓰기의 중요성은 변함없이 강조되어 왔지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여전히 어렵고 까다로운 것이 바로 글쓰기이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사회적인 필요에 의해 글쓰기를 배우고 익혀 왔다. 아이들 글쓰기 지도의 어려움이 바로 여기에 있다. 형식적인 틀과 논리를 가르치는 일은 잘 만들어진 지도 교재를 통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아이들의 삶과 밀착된 제대로 된 글쓰기를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머뭇거릴 수밖에 없다.
이제 글쓰기에 대한 생각과 접근 방식을 바꾸어 보자. 시들시들한 아이들 글이 그야말로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아이에겐 재미를, 교사에게 자신감을 주는 글쓰기 지도법

좋은 글이란 어떤 글일까? 주장과 논리가 명확하고, 백일장에서 상을 받은 글이라면 무조건 좋은 글일까?
좋은 글이 무엇인지 모른 채 글 잘 쓰는 기술만 가르치는 일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이 궁극의 질문을 간과한 채, 화려하고 예쁜 글, 상을 타기 위한 글쓰기 지도에 여념이 없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글쓰기가 재미없어지고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자꾸 형식적인 기술만 강요하게 된다.
이 책은 글쓰기의 화려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삶과 글쓰기가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글쓰기의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교사나 학부모에게는 글쓰기 지도에 대한 당당한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아이의 삶과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지도

아이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제대로 된 글쓰기란 어떤 것일까?
세상에 수만 가지의 개성이 있듯, 아이들의 글 역시 마찬가지다. 아직 다듬어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많은 개성과 독특한 상상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의 글쓰기를 몇 가지 유형으로 규정하고 그것을 마치 매뉴얼화 해서 가르치는 일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다양한 글쓰기 사례들을 소개한다. 다음어지지는 않았지만 엉뚱하고 재치가 넘치는 글이 있는 반면, 때로는 흠 잡을 데 없이 안정된 글이지만 뭔가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이 드는 글들도 있다. 저자는 이렇게 각자 다른 개성, 각자 다른 어린 저자들의 글들을 어떻게 지도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해법을 조목조목 짚어나간다. 아이들의 개성과 단계에 맞게,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즐거운 글쓰기가 되도록 도와주는 것,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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