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 발뢰 외 1명 지음|엘릭시르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스톡홀름에서 일어나는 두 개의 가공할 만한 범죄를 다루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발코니에 선 남자의 내용 요약
'추리/미스터리소설' 책인 《발코니에 선 남자》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