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자화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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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허술한 시이지만 읽는 이와 소통하는 시, 읽는 이를 치유하는 시를 쓰고 싶다.”라는 나태주 시인의 바람이 담긴 시를 골라 엮은 시집이다. 사랑이 몽글몽글 샘솟게 하는 글귀, 마음을 토닥여주는 글귀, 반짝이는 일곱 날 가운데 하루의 특별함을 알려주는 글귀, 내일은 새로운 나를 만날 거라는 북돋움을 주는 글귀… 시인 나태주가 전하는 어여쁜 글귀 140여 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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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풀꽃 시인 나태주가 2022년 11월 1일 자화상에서 출간한 미니 시집으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10.0, 판매지수 4,371을 기록하며 “짧고 따뜻한 위로의 시집”으로 사랑받는다(ISBN: 9791191200676). 나태주는 1945년 충남 서천 출신으로,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며 흙의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한 한국 대표 시인이다. 43년간 초등학교 교사와 교장으로 재직하며 『대숲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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