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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글쓰기 (발설하라, 꿈틀대는 내면을, 가감 없이)
박미라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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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08-11-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천만번 괜찮아>의 저자 박미라의 두 번째 책이다. 저자가 진행하는 ‘치유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만난 대한민국의 이름 없는 고민남녀들이 자기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았다.<BR> <BR>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자가치유’에 대한 믿음이다. 즉 답은 자기 안에 있고, 그것을 종이 위에 발설하고 직면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죽도록 미운 당신에게 쓰는 편지부터 핵심가치를 찾아 떠나는 여행까지, 치유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단계적으로 다루는 일련의 소재들을 가지고 직접 글을 쓸 때마다 얼룩졌던 내면의 상처는 조금씩 극복되고, 우리의 마음은 조금 더 튼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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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머리에: 상처 곁에서 오래 서성인 당신에게

1장 글쓰기, 그 치유의 힘
이유 없이 태어나는 글은 없다
발설이 당신을 구원하리라
발설의 조건
누구나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다
직면이 곧 치유다
함께 쓰는 힘: 공감의 정치학
함께 쓰는 힘: 공감의 기술
읽는 이에게도 아픔은 있다: 공감의 조건
모든 의견은 투사이다

2장 온몸으로 써라
죽도록 미운 당신에게
무의식이 보내는 사인
가족이 만든 흔적
미친년 글쓰기
자기용서
셀프인터뷰: 나에게 나를 묻다
떠나보내기: 충분히 사랑한 것은 떠나간다
핵심가치 찾기
그 밖의 글쓰기

3장 심장으로 써라
무의식적 글쓰기
가슴을 등대 삼은 글쓰기
말하듯이 글쓰기
명상과 글쓰기

부록: ‘치유하는 글쓰기’에 도움 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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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미라
마음칼럼니스트이자 치유하는 글쓰기 프로그램 안내자. 대학에서 소비자가족학을,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전공했다. 이후 몸과 마음의 통합적 치료를 지향하는 심신통합치유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잡지에 심리상담 칼럼을 꾸준히 연재하고 있으며, 최근 <치유하는 글쓰기 연구소>를 열어 치유적 글쓰기의 연구와 지도자 양성을 본격화했다. 사람들이 들려주는 지난한 삶의 이야기를 좋아하여, 크고 작은 모임을 만들어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의 아픔이 내 과거의 아픔이기도 해서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으며, 종종 그들의 고난에서 발견한 삶의 비밀스러운 의미가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삶의 가장 고단한 시기를 지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은 의외로 행복하다. 그 시기를 치열하게 겪고 나면 그들이 더욱 강하고 지혜로워진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저서에 『천만 번 괜찮아』, 『치유하는 글쓰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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