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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주제다 (남영신의 주제 중심 글쓰기 수업)
남영신 지음
아카넷
 펴냄
13,000 원
12,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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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2014-05-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주제 중심의 글쓰기’라는 새로운 차원의 글쓰기 전략을 소개한다.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실제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글로 소통하는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저자에 따르면 모든 글은 주제 제시와 그 뒷받침, 즉 주제화 과정이라는 단순한 구도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글의 원리를 알면, 누구나 쉽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BR> <BR> 또한, 글쓰기 앞에서 머뭇거리는 독자를 위해서 이 책의 ‘부록’에는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는 글쓰기 프로그램(틔움과정/키움과정)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이 지향하는 ‘주제가 있는 글쓰기’를 배워 실제로 그런 글을 쓰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국어문화운동본부’ 누리집에 접속하여 나이, 성별,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개별로 또는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BR> <BR>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d='DaumVodPlayer_v5ee4JZN3GG3k0S0JC3SGkG' width='624px' height='351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3,0,0'><param name='movie' value='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player/VodPlayer.swf'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wmode' value='window' /><param name='flashvars' value='vid=v5ee4JZN3GG3k0S0JC3SGkG&playLoc=undefined&alert=true' /><embed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player/VodPlayer.swf' width='624px' height='351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flashvars='vid=v5ee4JZN3GG3k0S0JC3SGkG&playLoc=undefined&alert=true'></embed></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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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차례

제1장 주제와 주제화

1. 들머리
2. 주제와 주제문
3. 주제화
(1) 주제화란 무엇인가
(2) 주제화 요령

제2장 ‘단위 글’과 주제화

1. 단위 글이란 무엇인가
(1) 단위 글의 구성
(2) 복수 주제문
(3) 주제문의 위치
2. 단위 글의 주제문 쓰기
(1) 주제문은 완전한 문장으로 구성하라
(2) 주제문은 ‘자기의 언어’로 구성하라
(3) 주제문에는 단일 개념을 사용하라
3. 뒷받침문장 쓰기
(1) 뒷받침문장의 조건
(2) 논설문의 뒷받침문장 쓰기
(3) 설명문의 뒷받침문장 쓰기
(4) 기사문의 뒷받침문장 쓰기
(5) 수필의 뒷받침문장 쓰기
4. 단위 글의 진화 준비
(1) 설명문의 진화 준비
(2) 논설문의 진화 준비

제3장 ‘짜임글’과 주제화

1. 단위 글에서 짜임글로
2. 짜임글의 구조
(1) 짜임글의 피라미드 구조
(2) 짜임글의 사슬 구조
(3) 짜임글과 문단의 차이
3. 짜임글의 주제화
(1) 주제어 분석 방식의 주제화
(2) 점층 방식의 주제화
4. 짜임글의 주제문
5. 짜임글의 주제화 요령
(1) 주제에 집중하라
(2) 주제어를 강조하라
(3) 양비론 또는 ‘물타기’를 하지 마라
(4) 제목을 내용과 일치시켜라
(5) 태도의 일관성을 갖춰라
6. 짜임글 쓰기
(1) 제목 만들기
(2) 들머리와 마무리 만들기
(3) 본문 얽기
(4) 소주제문 만들기
(5) 소주제를 만드는 일곱 가지 원칙
(6) 뒷받침문장을 나열하는 세 가지 원칙
7. 중간 제목 만들기
(1) 중간 제목의 설정과 제목 피라미드
(2) 제목 피라미드와 책의 차례
8. 주제화의 역설

제4장 글쓰기의 시작, 기록하는 글쓰기

1. 어떤 글을 쓸 것인가
2. 기록문 쓰기
(1) 기록문 쓰기는 글쓰기의 바탕
(2) 기록문의 열쇠는 이야기 구성 능력
(3) 기록문 쓰기에서 지켜야 할 점
(4) 기록문 쓰기의 중요한 열매
3. 기록문의 꽃, 개인사 쓰기
(1) 개인사란?
(2) 개인사 쓰기
(3) 개인사 함께 쓰기

부록 ‘동그라미 글쓰기 프로그램’ 소개
인용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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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남영신
평생을 바른 우리 말글 쓰기를 위해 앞장서서 일해 왔다. 토박이말에 어떤 말이 있는지 궁금해서 본 국어사전에서 우리 토박이말을 찾기는 마치 쌀에서 뉘를 찾는 것과 같았다. ‘돌살’, ‘마상이’, ‘추임새’같이 우리 문화와 관련된 말은 없는데, 한자어가 대부분이고 일본인 이름과 일본 지명이 길게 풀이되어 있었다. 온전한 국어사전이 되려면 우리 토박이말을 수집하여 알리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토박이말을 모아 사람들이 찾아 쓰기 쉽도록 분류하여 1987년 《우리말 분류 사전》을 펴냈다. 이 사전은 그뒤에 토박이말이 모든 국어사전에 오르게 된 바탕이 되었다. 그러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막연하게 낱말을 이해하고 씀으로써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점에 눈을 돌렸다. ‘낱말 뜻을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가장 알맞은 말을 골라, 낱말 표기를 정확하게 하고 국어 문법에 맞게 쓰자’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공무원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고 한 달에 한 번 시민들과 함께 우리 말 바로쓰기 공부를 계속해 오고 있다. 《우리말 분류 사전》(1987) 《새로운 우리말 분류 대사전》(2000) 《우리말 용례 사전》(1995) 《한국어 대사전》(1997) 《ㅎ·ㄴ+ 국어 대사전》(2008) 같은 사전들을 펴냈고, 《안 써서 사라지는 우리말》(2001) 《나의 한국어 바로쓰기 노트》(2002) 《국어 한무릎공부》(2005) 《한국어 용법 핸드북》(2005) 《기자를 위한 신문 언어 길잡이》(2014) 《글쓰기는 주제다》(2014) 같은 책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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