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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과 글쓰기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할까?)
서정홍 외 7명 지음
작은책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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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5-05-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월간 '작은책'에서 여덟 작가의 글쓰기 강연을 책으로 묶었다. 저자들은 왜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어떻게 글을 쓰게 됐는지, 어떤 글을 쓰게 됐는지, 글을 쓴 뒤에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8인 8색의 글쓰기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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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혁명은 글쓰기와 함께 온다 윤구병(보리출판사 대표이사)
길 위에서 쓴 민중의 역사 박준성(역사학연구소 연구원, 월간 <작은책> 자문위원)
소설 <파업>에서 박헌영까지 안재성(소설가)
글쓰기는 정치다 오도엽(시인)
우리들 이야기를 남겨야 한다 하종강(성공회대학교 노동 아카데미 주임교수)
학교는 글쓰기를 허하라 홍세화(학습공동체 가장자리협동조합 이사장, 장발장 은행장)
전문 시위꾼으로 사는 시인 송경동(시인)
글쓰기로 ‘출세’한 58년 개띠 서정홍(농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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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서정홍 외 7명
1996년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생명공동체운동’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때부터 ‘우리밀살리기운동’과 ‘우리농촌살리기운동’을 하면서 1999년에 농촌에 젊은이들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경남생태귀농학교를 설립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생활협동조합운동과 쿠바에서 유기농업 공부를 하고 돌아와, 사람은 모름지기 자연 속에서 자연을 따라 자연의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란 걸 깨닫고 농부가 되었다. 지금은 합천 황매산 기슭 작은 산골 마을에서 농사지으며, 청소년과 함께하는 ‘담쟁이 인문학교’를 열어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는 믿음으로 일하는 틈틈이 글쓰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집으로 《58년 개띠》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가장 착해질 때》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 《못난 꿈이 한데 모여》, 동시집 《윗몸일으키기》 《우리 집 밥상》 《닳지 않는 손》《나는 못난이》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 《부끄럽지 않은 밥상》, 그림책 《마지막 뉴스》, 시감상집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윤동주 시집》 자녀 교육 이야기 《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 도감 《농부가 심은 희망 씨앗》 들을 냈다. 1992년 전태일문학상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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