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

정형권 지음 | 지&선(지앤선) 펴냄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3,000원 10% 11,7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4.12.30

페이지

216쪽

상세 정보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비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인

@biin

  • 비인님의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게시물 이미지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윤덕원 지음
세미콜론 펴냄

읽고있어요
23분 전
0
닭볶음탕님의 프로필 이미지

닭볶음탕

@4vsbw9gb0fb0

문유정과 함께 성장해나갔다
사형수와 시한부는 같은 단어가 아닐까 싶다
사형제도가 정말 필요할까?
정말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이 있지만 그들도 모니카 수녀님 같은 사람들을 통해 교화될 수 있지 않을까?

📚 사랑받아본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고, 용서받아본 사람만이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p.33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지음
해냄 펴냄

24분 전
0
겨울숲님의 프로필 이미지

겨울숲

@winterforest

행복이나 사랑 같은 것은 믿지 않는다. 흔한 단어지만 실체가 없다. 그걸 누리는 사람의 수만큼, 그걸 느끼는 순간의 수만큼 무수한 정의가 존재할 수 있다.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때, 네가 고백했던 사랑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해다. 오늘 행복했던 경험이 내년에는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차라리 지금 당장 보고 싶다든가, 가슴이 따끈하게 몽글거린다거나, 이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순간에 대한 구체적인 표현이 더 적확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실체 없는 것들은 영원히 갈구한다.

쌍둥이 자매의 삶을 통해, 두 남자의 대조적인 애정의 방식을 통해, 술에 취했을 때와 취하지 않았을 때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쌍의 남매를 통해, 행복과 불행의 정의는 교차된다. 모든 것을 뚫는 창처럼 어머니느 불행을 통해 행복해지고, 모든 것을 막아내는 방패처럼 이모는 행복으로 인해 불행해진다. 주인공은 그래서 결국 양쪽을 모두 살아보기로 한다.

그리고 진진의 선택에 조금 마음이 놓인 나는 어쩔 수 없이 속물적이구나.

모순

양귀자 지음
쓰다 펴냄

35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