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글쓰기 1-1

성정일 지음 | 시서례 펴냄

나의 생각 글쓰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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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7.12.21

페이지

112쪽

상세 정보

기초적인 문장으로부터 시작해, 서술형 글쓰기, 일기, 독후감, 생활문, 논설문, 설명문 따위의 갈래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학습서이다. 요점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제시하여,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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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야구
#김영글

야구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사랑을 배우는 사람의 이야기


❝공 하나 가지고 왜들 그렇게 싸우는지 모르겠어. 그냥 처음부터 두 개 주면 안돼?❞


✔ 야구 시즌이 기다려지는 야구 팬이라면
✔ 왜 야구팬은 유난히 화를 내는지 궁금하다면
✔ 내향인이라도 야구장을 한 번 경험해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공을 무서워했떤 저자가
야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를
프로야구 리그를 중심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감각을 바꾸게 된 유쾌한 #에세이



🌱 야구팬의 [사계절]

▪봄 : 언 땅이 풀리고 흙내음이 스미면, 야구장이 다시 문을 여는 시간
▪여름: 경기가 치열해지는 인내의 계절.
(장마철의 '우기'가 이어지면 경기 취소로 무기력해지는 시기)
▪가을: 결산의 시기
▪겨울: 야구가 사라지는 시기




📕 내향인도 야구장에 간다

야구장에 가기 싫으면서도
가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내향인 저자의 고백에
극내향인인 내 마음이 들킨 듯 했다.

사람들과 섞이는 것은 두려운
내향인도 가끔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사람 구경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가끔은 먼저 인사를 건네는,
명량한 내향인이 되어보고 싶은 날도 있다.

(다만, 상대방이 다음번에 too much 아는 척하는 것이 조금 무서울 뿐.. ^^;;)




📕 한 줄 소감

❝화가 난다는 건,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다❞


야구 시즌이 시작되면
우리 집에 작은 갈등도 시작된다.

시끄럽게 응원하고 싶은 LG팬들 vs
조용한 집을 지키고 싶은 나

야구팬으로서의 기쁨과 화는
결코 이해할 수 없지만,

못하면 못한다고 화내고
잘하면 어제는 왜 못했냐고 또 화내는

우리집 야구팬들의 '화'를
이번 시즌엔 웃으며 넘겨보자고
포근한 너그러움을 갖게 해준 책

[추천합니다]




책과 함께
하루를 맛있게 요리하는
[맛있는하루] [야미리딩] [yummyreading]


#아무튼시리즈 #아무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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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기초적인 문장으로부터 시작해, 서술형 글쓰기, 일기, 독후감, 생활문, 논설문, 설명문 따위의 갈래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학습서이다. 요점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제시하여,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문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문장과 문단을 연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기 독후감 논설문 설명문 따위의 갈래별 글쓰기를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한 학습 교재다.

따라서 연습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실력이 부쩍 느는 교재로 이름을 널리 떨쳤던 '나의 생각 글쓰기'와 '우리 생각 글쓰기'의 장점을 엮어 만든 시서례의 2008년도 신간이다.요즈음 학교에서 요구하는 글쓰기는 재능으로서의 글쓰기가 아니라 학습으로서의 글쓰기다.따라서 학습을 통해 누구든지 자신있게 글을 쓸 수 있다.

본 교재는 글쓰기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실제 원리를 깨우치고, 본인이 연습하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한 책이다. 학년별 두 권씩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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