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글쓰기 1-1

성정일 지음 | 시서례 펴냄

나의 생각 글쓰기 1-1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7,000원 10% 6,3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7.12.21

페이지

112쪽

상세 정보

기초적인 문장으로부터 시작해, 서술형 글쓰기, 일기, 독후감, 생활문, 논설문, 설명문 따위의 갈래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학습서이다. 요점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제시하여,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옥's님의 프로필 이미지

옥's

@cy7t2oeqyysz

  • 옥's님의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게시물 이미지
무리를 해서 얻은 반짝이는 성취보다. 무너지지 않고 계속 이어가는 것들이 내게는 훨씬 더 소중하다.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말투다

"비난하지 말고, 진심으로 칭찬하라. 그리고 어면 부탁도 다정하게 표현하라." 말투는 단지 말의 겉모양이 아니라, 내가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서의 반영이다

가장 다정한 사람은 결국 가장 '불편하지 않은 사람 이다. 그 말은 곧 배려가 습관화된 사람이며. 동시에 속도를 읽고 맞춰줄 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한 말 한마디는 관계의 시작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오래 이어지려면 결국 '속도'를 읽는 감각이 필요하다.

당연한 관계란 없다. 오랜 인연도 돌보지 않으면 금세 떨어지고, 매일의 다정함이 쌓여야 비로소 오래가는 인연이 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다짐한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다정하자. 익숙한 관계일수록 더섬세하게 말하자.
다정함은 시간이 아니라, 태도로 만들어가는 거리감의 예술이니까.

다정함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치지 않도록, 나를 존중하기에 나눠 줄 수 있는 온기이다. 그 따뜻함이 오래가려면 분명한 기준과 경계 위에서 자라야 한다.
그러니 이제는 두려워하지 말자. 선을 그어도 괜찮다. 그것은 차가워지는 게 아니라 내 온도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다.

이기심은 나를 위한 다정함이다.
내 진심에 먼저 귀를 기울이고, 내가 진짜 원하는 선택을 한 수 있도록 나를 돕는 일.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다정한 사람이 되려면, 그 안에 건강한 이기심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남을 위해 무조건 희생하기보다.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식을 아는 사람이 결국 남도 지킬 수 있다.
데일 카네기는 또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타인을 도와줄 때, 그로 인해 더 큰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좋은 하루가 쌓이면 좋은 일주일이 되고 좋은 일상이 쌓이면 결국 좋은 삶이 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이해인 지음
필름(Feelm) 펴냄

읽었어요
3분 전
0
창조적사고목표설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창조적사고목표설정

@cat3920

  • 창조적사고목표설정님의 꿈의 해석 게시물 이미지

꿈의 해석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음
열린책들 펴냄

읽었어요
20분 전
0
GAE_GOOL님의 프로필 이미지

GAE_GOOL

@gaegool

현실처럼 그려낸 디테일에 빠져들지만, 계속되는 디테일로 지친다.

테스카틀리포카

사토 기와무 지음
직선과곡선 펴냄

29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기초적인 문장으로부터 시작해, 서술형 글쓰기, 일기, 독후감, 생활문, 논설문, 설명문 따위의 갈래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학습서이다. 요점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제시하여,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문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문장과 문단을 연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기 독후감 논설문 설명문 따위의 갈래별 글쓰기를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한 학습 교재다.

따라서 연습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실력이 부쩍 느는 교재로 이름을 널리 떨쳤던 '나의 생각 글쓰기'와 '우리 생각 글쓰기'의 장점을 엮어 만든 시서례의 2008년도 신간이다.요즈음 학교에서 요구하는 글쓰기는 재능으로서의 글쓰기가 아니라 학습으로서의 글쓰기다.따라서 학습을 통해 누구든지 자신있게 글을 쓸 수 있다.

본 교재는 글쓰기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실제 원리를 깨우치고, 본인이 연습하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한 책이다. 학년별 두 권씩으로 구성하였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