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헌 외 1명|어바웃어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것이 실전회계다』와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 두 권의 회계 책을 출간한 저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돌아서도 잊어버리지 않을 회계 학습법에 관해 오래 고민했다. 그들이 찾은 답이 ‘그림’이다. 한 장의 그림은 백 마디 말보다 몇 장에 걸쳐 써내려간 글보다 전달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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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많은 사람이 회계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가집니다. 하지만 이 책은 복잡한 공식이나 이론을 암기하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일상에서 마주하는 경제 뉴스나 기업의 활동을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
저자들은 재무제표를 단순히 숫자의 나열로 보지 않고, 기업이라는 생명체가 어떻게 에너지를 얻고 소비하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건강진단서'로 정의합니다. 책은 크게 재무





회계,재무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