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 (김서령이 남긴 `조선 엄마의 레시피`)

김서령|푸른역사

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 (김서령이 남긴 `조선 엄마의 레시피`)

이 책을 담은 회원

uni
리 은 원
정겨울
3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1-29
페이지268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서령
김서령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김서령 에세이. 이 책은 한 문장가가 세상에 흩뿌린 마지막 광휘이고, 한편으로는 그를 위한 기념비이기도 하다. 지난해 2018년 10월 세상을 떠난 김서령이 그간 음식과 관련해 썼던 글을 그러모은 그의 투병 막바지에서였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