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준|포춘쿠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라떼는 말이야》를 통해 취업준비생이자 신입사원인 90년대생의 ‘단짠 직장생활’을 스토리텔링으로 오롯이 그려냈던 조기준 작가가 이번에는 현실 직장생활을 위한 15가지 예절을 갖고 돌아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직장인들에게 '가족 같은 회사'라는 말은 때때로 달콤한 유혹처럼 들리지만, 실상은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하고 경계를 허물어버리는 독이 든 성배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 조기준은 이 책을 통해 회사라는 공간이 결코 가족이 될 수 없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나를 지키면서도 직장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할 수 있을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넵니다. 👊
책의 핵심은 '거리 두기'와 '프로 의식'입니다. 우리는